직장 생활, 회사 인생
첫째. 1
괴롭다면, 심신 건강을 위해 그만둔다.
대신 기본 의/식/주 해결 상황인지에 따라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작은 곳에서 적게 쓰면서 살아 보자.
누군가는 일이 없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들에게 기회를 주자.
돈 몇 푼(?) 받는 것보다 욕먹는 게 싫다면, 그만두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일과 사람으로 화가 나면,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줄행랑~
둘째. 2
도인처럼 산다.
누가 뭐라 하든, 내 할 만큼 한다.
차등 지급을 하면 그만큼 받고, 고마움을 알고
그만두라고 할 것 같으면, 내 밥그릇을 위해 조금 더 한다.
내가 못나 보이는 건 둘째 치고, 할 만큼만 일하면서 다닌다.
셋째. 3
다른 곳으로 옮긴다.
운 좋으면 따듯한 사람, 착한 사람, 분위기 좋은 곳을 만날 수도 있다.
다만, 대개 사람 사는 게 비슷해서, 같은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도 있다.
가능하다면 해외 경험도 해볼만한 도전이다.
넷째. 4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게 힘든 성향이라면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해본다.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의외로 꽤 많다.
다만 타의적에서, 주도적인 삶이 필요하다.
혼자서 할 때 게으름이나, 귀차니즘이 방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뻔할 것 같은 내용을 정리했지만.. 어느 쪽이든 관점을 명확히 하면
마음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어, 마음이 한-시름 놓기도 한다.
환경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면, 마음이라도 편하게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몇 가지 정리해 보았다.
마음이란 참~~ 환경 따라, 상황 따라~ ㅜㅜ, ㅡㅡ; ^^ :)
오락/가락, 오르락/내리락, 왔다/갔다, 이랬다/저랬다
들었다/놨다~ 요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