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과 밖의 가면 놀이
내 안의 다양한 얼굴
내 안의 다양한 성격
내 안의 다양한 인격
내 안의 다양한 색깔
잘나 보이려고
잘나 보이고 싶은
못난 나도
못났던 나도
어제의 나, 오늘의 나
집에서 나, 밖에서 나
서로 다른 나, 비슷한 나
똑같은 나, 나 아닌 나
하얗고, 파랗고, 빨간 노란 검은
가면을 벗고 버리고
누가 나인가?
무엇이 나인가?
어제보다 나은 그림자
있는 그대로 발견
새로운 나를 만나
새로운 분신을 만드는 나
누가 만들었나
내가 만들었나
신이 만들었나
내 안의 다양한
천사와 악마
그대들이 원하는 나인가
내가 원했던 나인가...
네게 관심받고픈 나인가
내가 사랑하고픈 나인가
어흥~ , 냐옹~ 페르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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