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솜사탕 구름과 하늘이라는 우주
희망과 용기 그리고 두려움으로
하늘의 넓이를 알고 싶어 올라간 구름
한없이 넓고 깊은 하늘
햇살에 녹아 비 되어 내리네
하늘 안에 녹아버린 솜사탕 구름
온데간데없이 푸른 하늘 햇살만 비치네
당신의 끝은 어디인가요?
어디가 높음의 끝인가요?
당신을 알기 위해 오르고 오르다
우주와 같은 근원으로, 마음도 의식도 녹아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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