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사회
인종 갈등
같은 사람이잖아요.
세대 갈등
같은 사람이잖아요.
지역 갈등
같은 사람이잖아요.
성별 갈등
같은 사람이잖아요.
빈부 갈등
같은 사람이잖아요.
계급 갈등
같은 사람이잖아요.
종교 갈등
같은 사람이잖아요.
서로 다른 환경과
다른 문화 사회서
나고 자란 사람들
원해서 그랬을까요?
서로 다름을 이해로
수용하며 협력하고
상생하면 어떨까요!?
──
세월이 흘러도 정치, 사회, 문화, 종교, 성별, 인종, 민족 등, 여전히 인간 의식 역시도 별로 바뀌지 않는 것 같아 주저리주저리 글 달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