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마음 자유 01화

저마다 다른 꽃 빛과 향기

시 - 자연에서 자연으로

by Onlyness 깬 내면

수많은 꽃들의

서로 다른 향기

서로 다른 색깔


서로 다른 색

질투하지 않고

시기하지 않고


서로 다른 향

욕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인간은 자연 아니었나

색깔마다 미워하고

향기따라 시기하고


다른 색과 향기

언제나 조화로운 세상 될까

꽃에게 물어도 대답 없네.



* * 이미지 출처: Pixabay- Capri23 auto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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