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하게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랬다면,

오늘의 한알 : 시간이 약이다.

by 하이디김
절박하게 그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랬던 적이 있었나요?


인생에, "정재(正財)"가 없다는 말을 최근들어 알았습니다.


재, 안정적인 재물 기타 등등의 흐름.


엄마도 나를 낳은

생시(자축인묘진사오미...)를

오락가락하신 탓에 정확한지는

미지수입니다.


신기방기하게도 지금껏 돈도, 커리어도 갈짓자를

걸었던 걸 보면,


원만하고 안정적인 재물의 흐름을 뜻하는

정재라는 것과 거리가 먼 것은 확실합니다.


내 욕구와 내 팔자를 모르고 걸어온 20년의 인생길과 커리어를 돌아보면


참으로… 지그재그였습니다.


딸에겐 말하곤 합니다.

넌 나보다 생각도 빠르고 영민하니까,

남의 욕구가 아니라 너의 욕구를 먼저 살펴라.


그러면 더 나은 경로를 걷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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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돌아보는 글쓰기를 통해 감정에 이름을 지으며 삶을 다시 이야기로 쓰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계속 쓰면서 나를 돌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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