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
날짜 : 25.7.18(금)
본문 : 에스겔 1:1~14
제목 :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Daily Q.T)
[본 것]
1 30년째 되는 해 넷째 달 5일에 내가 그발 강 가에서 포로들 가운데 있는데 하늘이 열려 하나님의 환상을 보았다.
2 그때는 여호야긴 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5년째 되던 해로 그달 5일에
3 갈대아 사람의 땅 그발 강 가에 있던 부시의 아들이며 제사장인 에스겔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했다. 그곳에서 여호와의 손이 에스겔 위에 있었다.
(겔1:1-3)
[묵상과 기도]
에스겔이 포로들과 함께 그발 강 가에 있었다. 그 때 하늘이 열려 하나님의 환상을 보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때는 여호야긴 왕(남유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지 5년 째 되던 해이다.
부시의 아들이며 제사장인 에스겔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했다. 그곳에서 여호와의 손이 에스겔 위에 있었다.
포로로 잡혀있던 그 때, 그발 강 가에 있던 그 때, 갑자기 하나님의 말씀이 제사장인 에스겔에게 임한 것이다. 말씀이 임했을 때 여호와의 손이 에스겔 위에 있었다고 기록한다.
하나님이 임재하심은 초자연적이다. 모든 것을 초월한다.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 흔히 카이로스가 열린다고 하는 이런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하에 있다.
하나님은 어느 때, 어느 곳에 있던 에스겔에게 임하셨다.
하나님은 어느 때에도 계시고 어느 곳에도 계신다.
하나님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도 일하신다.
하나님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도 초자연적으로 일하신다.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영적인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또 아무나 경험하지도 못한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는 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반드시 계신다. 나 또한 영적인 존재다.
눈에 보이는 육체 안에는 영혼이 있다. 나 또한 영적인 존재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분 앞에 나의 죄를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임재하시고 찾아오신다. 그분의 역사하심은 그분의 손에 달려 있다.
주님이 역사하시면 모든 사슬은 풀어지게 된다. 주님이 일하시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주님이 일하시면 내가 작아지고 하나님이 커지게 된다.
내게 믿음의 눈이 열리기를 기도한다. 내게 믿음의 귀가 열리게 되기를 간구한다.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말씀이 내 눈과 귀를 사로잡기를 간구한다. 말씀이 나를 다스리는 것을 경험하기를 간구한다. 말씀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경험하기를 소원한다. 하늘의 별과 같이 수없는 은혜가 임하기를 간구한다.
그 때 비로소 나는 살기 때문이다.
나는 작은 자이다. 주님은 우주의 주인이시다.
나는 약한 자이다. 예수님은 온 우주의 주인이시다.
나는 유한 자이다. 예수님은 영원한 분이시다.
나는 영원한 왕 예수님을 붙잡는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 예수님에 접붙힌 자로 살아간다.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다. 살 수 있는 근거이다.
주님, 오늘도 말씀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제게도 임하여 주시고 말씀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볼 때 마다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의 신령한 것들로 채워주소서.
은혜를 부어주소서.
이 은혜의 이슬을 먹고 사는 자입니다. 은혜의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고 사는 자입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주님을 100%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이오니 주님 붙드소서.
나의 주인이신 주님을 사모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의삶
#크리스천
#큐티
#말씀묵상
#에스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