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만남은 있어도
하고자하는 일들은 점점 어려운 국면으로 흘러간다
외면하는 일들은 제 꼴을 잘 갖추어 묵묵 나아간다
하루의 공백마다 비집고 박아넣는 문장들이 애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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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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