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가 라이킷 수 소탕작전 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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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팔로어들의 새로운 글은 꼭꼭 숨겨진다
펜촉 모양의 신호가 폰 머리맡에 떠도 누구의 어떤 글인지 알 도리가 없다
처음엔 줄줄이 그 흔적을 남겨 새벽 숙제처럼 알려주더니 그다음에는 지금의 글만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보여주너니 급기야 이제는 깜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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