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에서 벌이는 임무의 막중함이여
산다는 것은 극과 극 사이의 인터미션
극과 극을 잇기 위해
극과 극을 잊기 위해
15분의 인터미션은 존재한다
자세를 한 번 고쳐보고
달려온 시선을 거둔다
극보다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을 우리는 진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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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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