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양귀비와 보라빛 라벤더 꽃 사이에서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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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수채화 그림처럼
그 자체로 아름다운 날
보라빛 라벤더 향기와 함께
붉은 양귀비 꽃에 매혹 되었던 날
그날 걸었던 꽃길처럼
내가 걸어가는 삶의 길도
꽃이 활짝 피어 오른다.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의 삶도 꽃길 이어라.


강원도 고성군 하늬라벤더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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