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알프스 소녀 하이디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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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가면 알프스 소녀 하이디 처럼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게 된다.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겐 하이디 소녀인데 어느덧 소설이 탄생한지 143년 이라니. 명작이든, 명곡이든, 명소는 사라지지 않는다. 어쩌면 내게 하이디 소녀와 대관령 양떼목장이 그런 의미 인 것 같다. 양떼들이 푸른 초원을 달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소녀의 마음처럼 심장이 쿵쾅 뛰고, 한편의 동화같은 양떼 목장의 풍경에 행복해진다. 평화롭고 자유로운 삶의 순간에 맞닿았을 때의 감사함, 경의로움은 자연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 그래서 난 푸른 자연이 좋다.
#동심 #여행자 #자연애 #자연의위대함 #강원도 #평창 #한국의스위스 #대관령양떼목장 #인생은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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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도에 스위스 여성 문학가 요하나 슈피리에 의해 쓰여진 소설인데 2023년 올해 하이디 원고 원본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한다. #명작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