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율'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석영작가'로 브런치에서
글을 써왔는데요.
이제 '서율'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독자님들과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브런치를 시작할 때,
본명을 써야 할지 아니면 새로운 예명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급한 마음에 일단 가수 활동에 사용하고 있는 예명인 '석영'을 사용하게 되었죠.
하지만 글을 쓰면서, 음악 분야와 글쓰기 분야에 각각 다른 예명을 사용하는 것도 저만의 재미있는 활동 방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 끝에 이제는 '서율'로 필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제가 브런치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더 크고 많습니다.
앞으로도 서율의 글서랍에 담길 이야기들에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