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에 무용을 시작해서 102세까지 43년째 발레, 탭댄스 등을 배우고 있는 영국 조시 할머니의 사연이 BBC 에 소개되었다. 춤을 추고 싶었지만 생계와 양육 때문에 못하다 60세에 영국 요크 무용 학교에 입학했다고 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싱어송라이터, 작가, 유아 발레/바레 강사, 인류학 박사 (UNC 채플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무지개 모데라토>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