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이고 싶다

프랑스 파리 시테 섬 가는 길 꽃집에서

by 예모니카

꽃잎의 향기는
스치는 기억에 머물고

꽃물의 향기는
스미는 추억에 갇힌다

떼어지고 밝혀
서러워도 난
한 방울 스미는 영원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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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8105897160.jpg 여행지에서 꽃을 산다. 행복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프랑스 파리 시테 섬으로 가는 길 꽃집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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