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주눅 들기"

"주눅 들다"라는 말의 의미는 " 무섭거나 부끄러워 기세가 약해지다."입니다.

"무섭다", "부끄럽다"가 원인이 되고 "기세가 약해진다"가 결과가 됩니다.


기세를 약해지게 하는 것 중 먼저 첫 번째 원인이 되는 "무섭다"라는 어떤 상황에서 나타날까요?

그건 바로 강자를 대하는 약자의 자세에서 나타납니다.

즉, 고양이와 쥐에서 고양이는 강자이며, 쥐는 약자입니다.

고양이 앞의 쥐의 잔뜩 움츠러들고, 주눅이 듭니다.

무서움으로 주눅이 드는 것이죠.

의외로 우리는 자주 주눅이 듭니다.

가정에서, 회사에서, 사회 속에서 말이죠.

약자라는 인식 때문에 말이죠.

그런데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시죠.

모두 동일한 사람들입니다.

약자와 강자가 아니라 조금 더 많이 알고, 조금 더 힘이 세고, 조금 더 경험이 많거나, 적을 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상황이 항상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는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더 나은 위치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으로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조금 더 나은 위치에 있다고 기세로 눌러 상대방에게 두려움을 줄 필요 또한 없습니다.



기세를 약해지게 하는 원인 중 나머지 하나 "부끄럽다"라는 어떤 상황에서 나타날까요?

그건 바로 "잘못된 것을 알지만, 잘못을 했을 때", "실수하지 말아야 할 것을 실수했을 때", "양심에 거리낌 있는 것을 했을 때", "떳떳하지 않은 것을 했을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기세를 약해지게 하는 부끄러움은 바로 너무나 당연한 것,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않았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켜야 할 것은 지키고, 당연한 것은 해야 기세가 약해지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


변화와 성장!

조금 부족하다고 두려움으로 "주눅"들 필요가 없습니다.

부족함은 채우면 되고, 자신이 모든 것에서 부족하지 않으니까요. 해야 할 것은 하고, 지켜야 할 것은 지켜서 부끄러움으로 "주눅"들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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