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1

by 엄마

by typed thoughts

과식한 남편이 껌을 씹어야겠다고 한다.







* "한두 글자 사전"은 아빠가 주로 쓰고 엄마와 딸이 거들고 딸이 편집하여 올립니다.

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