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2

by 엄마

by typed thoughts

몸살 나 누웠다

퇴근한 남편, "나 저녁 안 먹어도 돼"


개수대에 설거지할 그릇이 쌓여 있다

"여보 설거지는 내일 해"






* "한두 글자 사전"은 아빠가 주로 쓰고 엄마와 딸이 거들고 딸이 편집하여 올립니다.

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