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선하신 분인지 맛보아 알아라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사람의 속마음이 깊고 헤아리기 어려워 겉모습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하물며 인간의 몸이 아닌 보이지 않는 분이시며 하늘에 거하시는 하느님의 생각을 어찌 우리 인간이 알 수 있을까? 당치도 않은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하느님께서는 친절하게도 인간이 자신을 더 잘 알기를 원하시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그 길을 알려주셨다. 그분을 알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본다.
하느님께서는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과 계약을 맺음으로 특별한 관계를 맺어 오셨다. 하지만 이러한 특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계약을 무시하고 하느님을 슬프게 하였다. 우상을 숭배하는가 하면 다른 신을 섬기기까지 하였다.
이러한 반역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는 예언자들을 보내 그들이 예전처럼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셨다. "그들의 조상들의 하느님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사자들을 통해 그들에게 계속 경고하셨다. 자신의 백성과 처소에 대해 동정심을 느끼셔서 거듭거듭 경고하셨던 것이다" (역대기하 36:15 신세계역 성경). 또한 몇몇 왕들이 하느님을 슬프게 하는 행로를 걸었지만, 진정한 회개를 나타냈을 때 기꺼이 용서하심으로 사랑과 자비를 보이셨다. 이러한 역사를 통해 우리는 하느님의 인내와 자비로운 성품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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