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무로 터질 걱정 ZERO! ‘빅김밥’ 한 줄이면 한 끼 클리어
고기 먹고 남은 쌈무(pickled‑radish slices), 냉장고에 굴러다니고만 있나요?
김을 ½장 추가로 ‘붙여’ 속을 꽉 채워도 터지지 않는
빅김밥(Giant Gimbap) 으로 재탄생!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 줄,
지금부터 시작해요.
※ 남은 쌈무를 활용한 빅김밥 싸는 법
▶ 재료 : 김 3장, 밥 2/3공기, 계란 3개, 오이 1개, 맛살 1개, 치즈 4장, 파프리카 1개, 쌈무 한 줌, 소금, 참기름, 깨소금, 식용 약간
▶ 재료(Ingredients) ✍️
김 3장 (3 sheets seaweed)
밥 ⅔공기 (⅔ bowl cooked rice)
계란 3개 (3 eggs)
오이 1개 (1 cucumber)
맛살 1개 (1 stick imitation‑crab)
치즈 4장 (4 slices cheese)
파프리카 1개 (1 bell pepper)
쌈무 한 줌 (a handful pickled‑radish slices)
소금 (salt) · 참기름 (sesame oil) · 깨소금 (toasted sesame seeds) · 식용유 약간 (a little cooking oil)
▶ 만드는 법
㉠ 계란은 소금을 넣고 잘 풀어둔다.
㉡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접시에 담아준다
㉢ 오이도 볶아준 후 그릇에 담아준다.
㉣ 파프리카도 썰어 함께 준비한다.
㉤ 밥,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양념해 둔다.
㉤ 맛살도 1/2로 잘라준다.
㉥ 쌈무도 물기를 꽉 짜둔다.
㉦ 김 1장을 1/2로 자른 후 물을 발라 부쳐준다.
㉧ 김위에 부쳐놓은 부분까지 밥을 얇게 펴준다.
㉨ 밥 위에 쌈무, 치즈, 준비한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참기름을 발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단무지 대신 아삭한 쌈무 덕분에 느끼함 DOWN!
김을 ‘붙여’ 길게 만들면 속재료가 아무리 많아도
터지지 않는 빅사이즈 완성�
▼ 동영상으로 시청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o6o6iM3nUU&t=238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