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실패도 용납되지 않는 세상이라고 불평한다.
한 번의 실수도 용서하지 않는 이들이 스스로 만든 지옥이다.
살인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인격살인이 가장 저질스럽다.
모두가 누구를 탓할 자격이 없다. 방관한 우리도 공모자이기 때문이다.
그저 우리의 아저씨가 편안함에 이르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