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공기,나무와 꽃—
이 모든 자연이 나에게 의미로 다가온 날,나는 너를 안는다.
내가 설 곳,너의 마음.이곳에서 나는 다시 살아 숨 쉰다.
너의 오늘이 나의 오늘이고,너의 내일이 나의 내일이다.
넌 어디서 나를 부르니?
나의 곁에 이렇게 있음에도너를 멀리서 찾아 헤맨 나의 어리석음을너는 조롱하니?
나의 오늘이여,이 모든 것들을 위해 기도하며나는 너를 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