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by
kim
Jun 12. 2025
악몽을 꾸었다
쫓겨 다니는 꿈이었다
결국엔 내가 이겼는데
꿈에서 아빠를 보자
안심이 되었다
이젠 내가 더 큰데
아직도
나의 마음은
당신의 보호를 받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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