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소추안 부결에 부결에 붙여
'한 나라의 정치는 국민의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다'라는 알렉시스 토크빌의 말은 한국에서 맞지 않는다. 상식 수준에서 내란의 죄를 지은 자를 탄핵하지 못하다니......
I am ashamed and angry at some lawmakers who fail to keep up with the level of the people, do not recognize it, and ignore it.
한강 작가의 기증품인 찻잔을 보며 하루를 위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