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기 전부터 아기에게 꼭 주고 싶었던 것들...
저로써 오롯히 바꿀 수 있는 세상의 한 부분을 고민하고 고민하며 요리를 가르치고 콘텐츠 디자인을 합니다. 그 모든 여정의 기록을 이곳에 소소하게 남겨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