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작가다
평소에 생각이 많아서
항상 머리가 어지러운 사람이다.
남들이 보기엔
말도 없고 멍 때리는 인간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내 머릿속은 늘 복잡하다.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게
가끔은 고통이라서,
나는 글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금씩
인생이 행복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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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 보니
꿈이 생겼다.
작가가 되는 것.
그리고 나는
생각보다 빨리 꿈을 이뤘다.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너무 신난다.
#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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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은…
월 3,0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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