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삐알라 Christina Aug 14. 2024
삐알라 작가 탄생 축하 파뤼는 한우 오마카세 어릴 적 나는 일기장 쓰는 것을 좋아했고 친구들과 펜팔 편지를 주고받으며 문학소녀의 감성을 만끽했다.
가끔씩 가득 쌓여있는 일기장과 편지 속의 이야기들을 보며 추억에 잠기곤 한다.
글로 표현한 마음들은 이상하게도 몇 년이 지나도 오래오래 그 느낌이 살아 숨 쉬어 스며든다.
내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표현해 보고 싶은 마음
그 글들을 보며 천천히 나이 들어감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싶은 소망이 모여 브런치에
처음으로 작가 신청을 도전하게 되었다.
"오 삐삐~삐의 호는 무엇으로 할까 비?
"삐약이는 코알라네? 오호호호 삐알라????
알라알라 삐알라
아하하하하하 라인이 라인이 딱! 깔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