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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게재된 칼럼입니다.
OTT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한 편을 통으로 다 본 후 소감을 적었습니다. 박보영 배우가 원래 팬이기도 했지만 한층 더 공감되는 역할을 맡으면서 더욱 애착가는 배우가 됐습니다. 극중 주인공이 환자라는 필터와 평범한 회사원이라는 필터가 일상을 오가는 내용에 관해 썼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에 근무하는 정다은(배우 박보영 역할) 간호사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다. 11월 초 공개 직후 단숨에 OTT 시청률 1위를 찍었지만 3주도 채 안 돼 화제성을 잃은 이 드라마의 매력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