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별에서 내려온 존재인지
조용히 사뿐히 너는 나에게 다가와
가만 머리를 비비고 야옹 하고
어떻게 그렇게 아름다운지
내게 다가와서 가만 나를 바라보다가
그 조그만 발로 신호를 보내고 있는 너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