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셨지요?
전 새 학기 시작하고 3주간 반 학생들 상담, 학부모 총회 담임교사와의 만남 준비, 수업, 새 학기 업무 등으로 아주 의미 있지만,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이제 좀 마음의 여유가 생겨 다시 돈 공부를 해봅니다.
연금저축 CMA계좌도 2024년 ISA계좌 만든 뒤 바로 개설했습니다. 현재 200만 원 넣었고, 오늘 기준 725,286원 34.17 % 수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분명 계좌개설하기 전에 공부하고 한 건데 시간이 2년 정도 흘렀다 보니 가물가물햅니다.
그래서 지금 각 잡고 다시 공부합니다. 공부는 남 주려고 하는 거니까 지금부터 공부한 내용 잘 기록해 봅니다.
우선 연금저축을 한다는 것은 공적인 연금인 국민연금 외에 내가 따로 나의 노후를 위해 연금을 저축한다는 거겠죠? 그래서 연금저축이란 개인연금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1. 개인연금은 무엇일까요?
노후 준비를 위해 스스로 금융사를 선택하고 자발적으로 저축하는 연금 준비 방법을 의미합니다.
2. 혜택은 무엇이 있나요?
저축할 때에는 세액공제,
운용할 때에는 과세이연,
그리고 수령할 때에는 저율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세액공제- 연금저축은 1년에 최대 1,80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고, 그중 1년에 최대 600만 원까지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과세이연- 매매차익-분배금 등 수익이 발생해도 인출 시점까지 과세가 미뤄짐.
저율과세- 수령 시 연금소득세(연금액 1,500만 원 이하: 3.3~5.5%/ 단 초과 시 종합과세)
3. 그렇다면 연금저축은 언제 사용하나요?
연금수령조건(가입기간 5년 경과 + 만 55세 이상)을 충족한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번 연금을 받기 시작한 계좌에 추가 입금은 불가능하며, 하고 싶다면 다른 연금계좌를 개설하면 됩니다.
4. 연금계좌는 그냥 저축계좌인가요?
아니요. 연금계좌 역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S&P500에 투자해 자산이 불어나는 중입니다.
시간과 복리의 힘이 부자를 만들어 주는데 연금계좌는 기본적으로 시간이 묶여있는 계좌이니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 계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