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그곳에서 각자 맡은 업무가 있다. 또한, 상황에 따라 근무 형태가 다르다.
각자의 일에 대해 모든 이들이 세세하게 아는 것은 드물다. 그래서 여기서 오류가 생기는데 그건 누군가는
다른 사람이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그럼으로써 불필요한 일거리를 던진다. 각자의 일도 있는데
단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부터가 1차적 문제이고 그 다음은 당당하게 일감을 만들어준다면서
자신의 일을 던진다는 생각의 오류다.
일은 내가 하는 것이지 누가 줘서 하는게 아니다. 그 자리도 필요해서 사람을 뽑은 것인데 이를 간혹 누군가는 잊어버리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