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서 깨어날 때.
하겔라즈는 고등학교 시절 나의 동아리 이름이었다. 만화동아리였다. 지금은 다들 나이가 먹어 만화를 보는 것같지는 않지만...
하겔라즈는 내 기억상 알에서 깨어나는 것과 관련된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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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다이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고, 투자하고, 책 읽습니다. 성장하는 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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