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좋아하면 꼭 마음이 떨려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를 좋아해서 떨렸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누군가를 좋아 하면 떨릴까?
대답은 단순하다. 좋아한다는 마음보다는 동경의 마음이 더 크기 떄문이다. 동경은 마음이 스스로 들떠서 안정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떨립니다.
동경하던 대상과 사귀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떨리는 마음이 사라지게 돼요. 그것이 정상이죠.
좋아 하는 감정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래서 꼭 떨릴필요는 없어요.
여러분은 누군가를 만났을 때 떨린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