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의 기록, 아이들이 나를 키운 이야기
“여러분도 만약 지금, 누군가에게 진심을 다해 사랑을 주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아이들이 곧 나이고,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내 역사이자 문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