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열정이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성공하는가

주식을 안해도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

by 박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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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열정적으로 살고 계신가요?


저는 열정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20대 후반부터는 그랬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평생 열정으로 살려고 노력할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 제 주변에는 성공하신 분들밖에 없기 때문에 다 열정적으로 살고 있고, 그들과 만나거나 통화를 하면 자극받는 것도 있고 계속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게 되죠.


그리고 또 열정적인 저의 수강생분들, 세자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 더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그 열정을 발휘하는 사람은 매우 소수입니다. 하루하루 즐거운 열정으로 살고 싶은 마음은 다들 있을텐데 말이죠.


그 차이가 뭘까요?

일단 첫 번째는 열정에 대한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열정이란 무엇일까요? 대게 사람들은 열정이 무엇인지 설명하지 못 합니다. '열정이 열정이지 뭐' 이런 식으로 말하죠.


하지만 열정이라는 것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아주 엄청난 뜻을 갖고 있죠.


열정은 영어로 하면 enthusiasm입니다. enthusiasm에서 en은 라틴어의 en으로 영어의 in하고 똑같아요. 전치사 ~ 안에서 하는 의미죠. thusiasm은 theos에서 나왔는데 theos는 고대 그리스어로 신입니다.


en theos는 신 안에서, 신이 되어버리다 이런 뜻이기 때문에 신 안에 있고 신이 되어 버린 상태를 말해요. 열정이라는 단어가 이런 엄청난 의미를 품고 있는거죠.


여러분 그런 존재 보신 적 있나요? 신 안에 있는 모습으로 화해 버린 그런 존재를 보신 적 있나요? 저는 그런 사람들을 어렸을 때부터 동경해왔습니다.


여러분도 아실만한 존재로 예를 들어보자면 지금은 은퇴했지만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터인 김연아 선수가 있죠.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김연아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열정적으로 피겨스케이트 연습을 했을 겁니다.


그런 인고의 시간을 지나온 김연아 선수가 빙판에 올라 단 몇 분간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때, 우리는 열정적인 김연아 선수가 보여주는 신 안에 있는, 신이 되어버린 그 모습에 완전히 경이로움을 느끼고 벌떡 일어나박수를 치고 신의 이름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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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그런 김연아 선수의 공연을 보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큰 감동을 느낍니다. 그 감정을 통해 뭔가 살아 있음도 느끼고 신의 존재를 느끼는 엄청난 감동을 우리 가슴 속 깊이 남겨줬죠.


이처럼 열정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멋진 단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뜻을 모르고 삽니다. '나 오늘도 열정적으로 술을 마셨어.', '나는 열정적으로 게임을 했어' 같은 자신의 삶에 큰 의미없는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너무 답답하고 너무 안타깝죠.


열정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여기지 않고 열정의 가치를 굉장히 소중하게 인식하고 산다면, 그래서 자신의 삶에서 자신의 모습이 신의 모습으로 화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있겠어요.


또 이런 열정이 있다면 돈 버는 게 얼마나 쉬울까요, 당연히 너무 쉽겠죠. 여러분이 신 안에 있는 모습으로 화한다면 남들은 그런 여러분의 모습에 완전히 빠져들어 큰 감동을 느끼고 너무 감사해서 그 대가를 지불할거니까요. 돈 버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 되겠죠.

근데 열정적이지 않은 사람이 '신 안에 있는, 신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남들에게 하나도 주지 못 하면서 돈을 벌려고 하니까 남들이 자꾸 그 대가를 지불하는 것에 저항심을 갖게 되는 겁니다. 참 어렵게 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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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열정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모른다고 생각하신 분도 있겠지만 마음이라고 생각하신 분도 있을텐데요.


열정은 마음에서 옵니다. 그런데 어떤 마음에서 올까요? 열정이라는 건 바로 남을 도우려는 마음에서 옵니다. 남을 돕고자 하는 그 마음, 그 진정성, 그 진심에서 와요.


저 역시도 제가 알고 깨닫고 얻게 된 이 대단한 지식들을 남들이 알면, 제자들이 알게 되면, 얼마나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나에게 감사하고, 날 좋아하게 될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2004년에 20대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없던 수업을 만들었죠.


내가 가진 지식으로 남들이 더 멋진 인생을 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거절당할까, 실패하진 않을까하는 긴장이나 두려움 같은 감정들은 부차적인 게 되고, 나중에는 그런 부정적 감정들은 안중에도 없이 그냥 막 학원 원장실에 뛰쳐들어가서 저의 열정을 소개하는 일들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했던 거예요.

나를 꼭 살리려고 하는 그런 마음가짐보다는 '남을 돕겠다.', '남한테 도움이 크게 되겠다.' 하는 마음가짐을 진심의 영역을 갖추게 되면 이 열정이 더 마구마구 샘솟게 되는거죠. 하지만 그저 열정만으로, 남을 돕겠다는 진심만으로는 모든게 이뤄지지는 않습니다.


또 하나 필요한 건 바로 그 열정과 진심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지식이에요. 열정과 진심은 잠깐 순간적으로 낼 수는 있지만 그 것들이 계속 유지되고 발전되려면 연료가 필요합니다. 지식이 바로 이 연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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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주기적으로 기름을 채우듯 마찬가지로 지식도 계속해서 채워줘야 하는데, 이 지식이 계속 제공되지 않으면 그 열정은 금세 사그러들고 맙니다. '남을 돕겠다.'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많지만 그 뒷받침이 되는 지식까지 갖춘 사람은 별로 없기때문에 소수의 사람만이 꿈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반드시 자신의 분야에서 그 지식을 탄탄히 갖추고 그 지식을 내면화시킨 다음 남한테 열정을 다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지식의 내면화 입니다. 우리가 신의 느낌을 받아야 하잖아요. 열정이 있는 존재를 볼 때 그 사람이 진짜배기라면 우리는 그 사람을 통해 신 안에 있는 그런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경이로움을 느낀다는 건 그 지식이 분명히 그 사람에게 무의식화돼 있다는 거예요.


의식적인 상태에서 말하는 사람한테는 남들이 열정적이라고 느낄 수 없다는 거죠.


그게 어떤 지식도 마찬가지고 몸으로 보여주는 행동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일단 말로만 그냥 의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완전히 본인의 것이 돼서 내면화 된 지식을 줄줄 말할 수 있고 거기에 남을 돕겠다는 마음까지 더해질 때, 비로소 남들은 여러분을 통해서 신을 느낄 수 있고 여러분을 신 안에 있는 존재처럼 느끼게 되어 굉장히 협조적으로 나오는 거죠.


이런 열정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로 뭔가 노력을 한다는 건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굳이 어렵게 가는 것과 같아요. 뭔가 하려고 하고 남들에게서 뭔가 얻어내려고 할 때, 상대방의 비판의식과 거부감을 낮춰야 합니다.


이럴 때 여러분이 신 안에 있는 모습이 돼서 열정적인 존재로 다가가면 굳이 노력을 하지 않아도 상대방은 자연스레 비판의식과 거부감을 내려놓고 여러분의 말을 경청하고 따라주겠지만, 여러분을 통해 어떤 감동도, 감정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상대는 계속해서 비판의식을 갖게되고 여러분의 설득과 영향력이 통하지 않는 그런 지지부진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야기한 열정에 대해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면서, 여러분에게 남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점검해보시고, 그 마음뿐 아니라 남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지식까지도 열심히 축적시키고 내면화시키고 있는지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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