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많이 가는 길은 다 이유가 있다.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 길도 다 이유가 있다.
그래도 아무도 가지 않는 길로 가고 싶다면?
가자!
험난한 모험이 후회보다 낫다.
끌리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처음" 얼마나 설레는 단어인가.
달 위에 첫 발자국을 찍을 순 없어도
소복이 쌓인 새하얀 눈 위에 첫 발자국을 찍을 순 있으니까.
그 첫 발자국이 이야기의 시작일테니까.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