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어디로든 가보는 거다.
느낌대로도 가도 좋고
주사위를 던져도 좋다
일단 가봐야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재밌다면 계속 가고
아니라면 새로운 길을 찾으면 된다.
그게 지도 없는 인생을 멈추지 않고 여행하는 방법이다.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