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나란히 장이 익어갑니다.
장독대
뒤에 선 큰 항아리는 35리터 짜리로 각기 장이 한말씩 들었어요.
앞 줄 왼쪽은 빈 항아리, 그 옆으론 지난해 담근 된장, 막장, 간장이 들어있어요.
빈 항아리를 빼고 모든 항아리는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에 있는 인월요업의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