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만들어 낼 풍경을 기대하다.
#성북동소행성
3년생 라일락
1년생 동백
나무가 만들어 낼 풍경을 고려해 우리 집 마당이 아닌 우리 시선이 머무는 곳에 심었다. 어찌될 지는 모르겠지만 잘 자라주길 바랄 뿐이다. 라일락 묘목은 2만원 동백은 각 3천원씩 주고 종로 충신 시장에서 사다 심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