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나란히 장이 익어갑니다.
장독대
뒤에 선 큰 항아리는 35리터 짜리로 각기 장이 한말씩 들었어요.
앞 줄 왼쪽은 빈 항아리, 그 옆으론 지난해 담근 된장, 막장, 간장이 들어있어요.
빈 항아리를 빼고 모든 항아리는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에 있는 인월요업의 것 입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