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한 일을 시작하자
1년 동안 열심히 일한 직장에서 나온 지 1달째!
미대 4년제를 졸업하고 관련 없는 직장만 다니며
살다가 갑자기 뭔가 머리를 훅치고 지나갔다..
내가 시간과 열정을 부으며 오~래동 안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하자고 결심했고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다!
먼저 캐릭터 소개를 하고 싶다.
티보라는 캐릭터.
호기심 많고 취미도 많아서 다양한 그림이
나오게 되는 캐릭터이다!
어드밴쳐 탐험(?) 중.
감정은 따로 표정에 담지 않았지만
보는 사람이 원하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써줬으면 좋겠다.
심심해서 배경도 만들어봤다!
티보의 반려묘 모래라는 캐릭터도 만들었다!
주인 닮은 고양이.
관심 없어 보여도 주인이 하는 취미에 가끔 동참한다.
여기서부터는 화질이 약간 떨어지지만
이모티콘 제작 중인 사진들을 몇 개 올려본다.
카카오 이모티콘 지원을 할 예정이다
두근두근 첫 도전!!
요가와 해변은 자주 등장할 테마이다.
내가 최근 좋아하는 두 가지이기도 하다!
고양이의 대한 로망이어서일까
꼭 고양이 캐릭터를 넣고 싶었다..
여름에 자주 쓰일 수 있을 것 같은..
요즘 내가 사는 위층 소음이 넘 심해
거기에서 생각나 그렸다 ㅎ
열심히 작업물 완성해서
지원하고 싶다 그리고 이글로 인해
브런치의 작가가 되는 기쁜 상상도 해본다!
마음먹고 시작하는 작업이니 설레고 또 걱정도 되지만
요즘 너무 행복하다!!
김 작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