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되돌아보며 써본 시 한 편.
힘을 내자, 힘을! _김감귤_힘을 내자, 힘을!속으로 되뇌며 외쳐본다.힘이 나게, 힘이 나게.억울하고 짜증 나고 힘든 일들도기분 좋은 일들로 바뀌어지게.
힘을 내자, 힘을
주문을 외쳐보자!가득히 마음을 담아,가득히 긍정을 담아.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