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읽어 완성되는 글에 대하여...
사람들은 매일 같은 것을 본다.같은 창문, 같은 저녁,같은 말투로 흘러가는 하루.
그 안에는 이미수없이 많은 감정과 사건이 있었지만익숙하다는 이유로모든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익숙함이 소중하지 않은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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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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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소아리즘>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