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성, 『채근담』 / 근심과 기쁨, 안정과 어려움은 잠깐이다
인생사는 끝없이 변화하고 순환하여 잠시도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 현재의 환경과 처지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미래를 보며 나아가라!
‘일희일비’ 하지 말 것! 그리고 ‘처음에 어렵다고 꺼려 하지 말라.’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남았다.
사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은 그만큼 무언가를 시작하기 어렵다는 말과 같다. 나는 일단 시작하면 행동으로 옮기는 건 정말 순식간인데, 시작하려고 마음먹기까지를 어려워하는 편이다. 6월에는 ’망설일 시간에 행동하기‘ 실천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