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먹는 고양이를 위해
by
시연
Feb 22. 2021
얼른 줘라~! 뭐하냐~~~ ^^
하루에 9번의 식사를 챙겨준다.
신생아가 따로 없다.
"천천히 먹자~!"
오늘의 짧은 글쓰기
2021.02.22
keyword
고양이
식기
배고픔
매거진의 이전글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도서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