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들이

디카시<8>

by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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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camera 詩

젊은 나들이



아- 이게 얼마만의 데이트인가...


80돌 할배와 73돌 할매가

용감하게도 폼 한 번 잡았다.

아이돌처럼.


"애들아! 엄마, 아빠가 웃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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