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가 내 남자?
사랑하니까 싸운다 <25>
by
강인춘
Sep 20. 2019
"자기가
좋아하는 커피 타가지고 간다"
이 남자가 내 남자란 말이지?
그런데
왜,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을까?
결혼 전엔
얼굴만 봐도,
숨소리만 들어도
내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었는데.
지금도
콩닥콩닥 뛰었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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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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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Brunch Book
사랑하니까 싸운다 5
06
친정엄마는 어느 쪽?
07
부부 사이에서 제일 무서운 말
08
눈치 없는 시어머니의 전화
09
내 남자야, 자기 멋있어!
10
이 남자가 내 남자?
사랑하니까 싸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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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야, 자기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