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찾아 떠난 미국 여행기
까다롭다는 미국 검색대 통과하기란
괜시리 긴장이 되었었다.
그러나 촉박한 셔틀버스 시간에 그저 해맑게만 외쳐댈 뿐이었다.
"Alone!!!"
결국 숙소 주소를 보여주고 나서야 풀려났다(?)..
첫 외국인과의 대화(?)라서 긴장했는데, 표정이 굉장히 무서웠다.
근데 너무나 여유로워 미국..
근 한시간 넘게 기다린 듯 하다.
어쨌든 드디어 미국땅 밟기.
쳐뤼의 생존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