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_두근두근 첫 영어

여유찾아 떠난 미국 여행기

by 쳐뤼

2화













까다롭다는 미국 검색대 통과하기란

괜시리 긴장이 되었었다.

그러나 촉박한 셔틀버스 시간에 그저 해맑게만 외쳐댈 뿐이었다.

"Alone!!!"

결국 숙소 주소를 보여주고 나서야 풀려났다(?)..

첫 외국인과의 대화(?)라서 긴장했는데, 표정이 굉장히 무서웠다.

근데 너무나 여유로워 미국..

근 한시간 넘게 기다린 듯 하다.


어쨌든 드디어 미국땅 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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