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1월 25일 화요일의 감사일기.
1. 오늘 안전한 마음으로 학교에 잘 다녀왔어요. 마음이 편해서 많이 감사합니다.
2. 누군가의 따뜻함 덕분에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서 참 감사합니다.
3. PPT 작업을 시작했어요. 언제나 시작이 반이에요. 나는 잘하고 있음에 기특해서 감사합니다.
4. 오늘 수업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학교에 온 보람이 뿜뿜 합니다. 알차서 감사합니다.
5. 수업 전에 만난 샘과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솔직한 선생님 덕분에 동지를 만난 느낌이라 편했어요. 그 순간에 감사합니다.
6. 안전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지금 이 순간이 참 많이 감사합니다. 나를 지켜주는 우주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