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코칭전략 - 작은 성취감이 큰 꿈을 이룬다
자기주도학습 코칭전략 - 작은 성취감이 큰 꿈을 이룬다.
작은 성취를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큰 성과를 이루게 되어 있다. 아이가 어릴수록 더 많은 아이템들을 만들고 얘기해서 동기부여할 수 있도록 해보자. 처음부터 아이가 스스로 하는 일은 거의 없다. 보상을 통한 동기부여가 가장 최고의 방법이다.
아이에게 작은 성취감을 지속적으로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아들과 협상을 통해서 그림일기 쓰기는 영어학원 가기 3개, 포도송이 6개, 책 읽기는 포도송이 5개, 아침 일찍 일어나기 포도송이 3개, 줄넘기 10개 하기 포도송이 10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포도송이를 주었다.
아들은 매일 포도송이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매일 학교에서 돌아오면 학교에서 책을 읽었던 얘기를 해서 포도송이를 받았고 영어학원에 가서 포도송이를 받았으며, 줄넘기 연습을 통해 줄넘기 실력이 좋아질수록 더 많은 포도송이를 받을 수 있었다.
아들은 그렇게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갔다.
처음에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 포도송이 포인트는 아이가 성장할수록 더 큰 것으로 옮겨갔다. 줄넘기 10개는 100개가 되고 500개가 되었다. 영어학원에 가는 포도송이는 매일 영어를 외우고 발표하는 것이 되었다. 매일 책 읽기는 매주 책 한 권을 읽는 것을 성장했다.
포도송이 포인트는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포도송이의 적절한 보상을 통하여 아이의 동기부여를 끌어와야 한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부모는 항상 가이드해주어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앞길을 스스로 비추고 찾아갈 수 있을 때까지 말이다.